아무리 혼내도 ‘안바뀌는’ 우리 아이 현명한 대화법 4 엄마가 몇 번 말했어? 도대체 왜 엄마 말을 안들어? 빨리 치카치카하라고 했지! 안할거야?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랑 실랑이 하는 부모들. 부모 말 못들은 척 하는 아이, 아무리 혼내도 안바뀌는 아이.잔소리 안하고 아이를 키울 수 없을까?임상심리전문가박혜원 선생님이 최근 펴낸 내 아이 고집 이기는 대화법을 참고해 잔소리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한번에 한가지씩 짧게 말하라. 부모의 말이 길어지면 아이는 자기를 보호하려고 부모 말을 건성건성 듣는다. 아이가 친구를 때렷다면 왜 때려 연우가 미워? 꼬치꼬치 묻지 말라. 그냥 때리면 안돼라고 말해주자.우리 아이들의 집중력은 짧고 아직 충동 조절도 잘 안되며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개념을 배울 때이기 때문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