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좋고 잘생겨 SNS를 뒤흔든 훈남 몸짱 7명 몸짱들이 의사, 왕실 해군 중위, 수학선생님 직업을 가지면, 직업마저 색시해 보입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에 수백만 명의 팔로워 팬이 있죠.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SNS에서 부러움을 사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색시한 훈남 몸짱 7명을 소개합니다. 1. 라쎄 맷버그 라쎄 맷버그는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 왕실 해군 중위였습니다. 그는 긴 머리카락과 멋진 턱수염으로 유명세를 탔죠. 종종 '토르' 역의 크리스 햄스워즈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바이킹처럼 거칠어 보이는 외모의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여성들에게 온라인 쪽지로 대시를 받고 있죠. 그는 몸을 단련하기 위해 체육관에 가기 보단 우람한 도끼로 통나무를 쪼개는 걸 좋아합니다. 2. 데이빗 간디 데이빗..
라라랜드로 32살에 700억대 백만장자 갑부된 천재감독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환상의 나라 ‘라라랜드’(La La Land)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32살의 젊은 천재감독이 있습니다. 겨우 영화 세 편으로 백만장자 대열에 입성한 '데이미언 셔젤'(Damien Chazelleㆍ32)인데요. 영화 라라랜드는 무명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환상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웰메이드 영화라는 평단과 언론의 극찬이 이어졌고,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7관왕 등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죠. 라라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LA)를 배경으로 합니다. 실제 ‘La La Land’라는 제목에는 LA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