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 못지않은 건강식, 10월 제철 음식 베스트10 가을이 되면 기온과 습도과 낮아지면서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물오른 맛과 영양소를 자랑하는 가을 제철음식을 먹고 가을 햇볕을 쬐면 건강이 저절로 찾아옵니다. 오늘은 가을 환절기 몸에 보약이 되는 10월 제철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버섯 버섯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단백질,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다당류가 많아 몸에 좋은 식품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의 노폐물을 배설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또한 몸의 방어 기능을 키워 질병의 침입을 막는다. 2. 고등어 고등어의 산란기는 여름이다. 산란을 마친 고등어는 겨울을 나기 위해 가을에 먹이를 양껏 먹어둔다. 이에 따라 지방 함량이 많아져 기름이 자르르 흐른다. ..
몸에 좋은데 ‘몰라서’ 잘 안먹는 항암 음식 11가지 여러 가지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도 사람들이 진가를 몰라보고 잘 먹지 않는 건강 식재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 식품영양학자인 조니 보든 박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식재료는 시장바구니에 잘 넣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는데요.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선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고를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 중에서, ‘몸에 좋지만 잘 안 먹는 보물 같은 음식’ 11가지를 소개합니다. 1. 말린 자두 자두와 똑같지만 말렸기 때문에 항암 기능이나 노화방지 성분이 압축돼 있다. 시리얼에 넣어 먹거나 빵과 함께 먹는다. 2. 양배추 양배추에는 강한 항암효과가 있는 설포라..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지 않게 편한 음식 6가지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데도 이상하게 아침만 되면 속이 더부룩해지는 증상이 반복되는 사람들이 있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도 복부팽만감을 느낀다는 건 체내 수분이 부족하거나 월경 주기와 호르몬 영향을 받았기 때문일 수 있는데요.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특정한 음식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말은 반대로 더부룩해진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음식도 있다는 의미인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아침에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지 않게 편안하게 해주는 음식 6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생강차 생강은 항염증과 항균성 기능이 있는 허브로, 오래 전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약제처럼 사용돼 왔다. 생강에는 ‘진지베인’이라는 소화효소가 들어있는데, ..
혈관벽 청소하는 ‘건강한 지방’이 많은 음식 10가지 요즘 지방을 먹는 것이 대세입니다. 근데 사실 오래 전부터 건강한 지방은 있어 왔습니다. 바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인데요.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이로운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을 많게 하여 혈관 벽에 낀 찌꺼기를 깨끗히 청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중년에겐 꼭 필요한 건강한 지방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Prevention Magazine)’이 소개한, 혈관벽을 청소하는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10가지 음식과 간단한 먹는법을 알려드립니다. 10. 먹어도 살 안찌는 아몬드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E와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나쁜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킨다. 아몬드는 또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넉넉하다. 견과류에는 지방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