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훈남 변신후 K팝 스타로 오해받는 태국청년 “정말 내 아들 맞아?” 못생긴 얼굴과 심한 턱관절 장애로 놀림 받고 외톨이였던 태국의 한 청년이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고 말 그대로 엄마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변신을 했습니다. #남자성형 #남자성형전후사진 #남자성형후기 #남자성형레전드 주인공은 태국의 한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22세 청년 ‘나파지트 몬린’인데요. 몬린은 어릴 적부터 늘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는 비뚤어진 턱과 안 좋은 피부 때문에 항상 화가 난 사람처럼 보였으며 심한 턱관절 장애로 음식을 제대로 씹기도 힘들었죠. 외모 때문에 늘 손가락질 받던 몬린은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직장 동료들과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피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는 공장 직원들에게 놀림당하는 것이 싫..
몸 좋고 잘생겨 SNS를 뒤흔든 훈남 몸짱 7명 몸짱들이 의사, 왕실 해군 중위, 수학선생님 직업을 가지면, 직업마저 색시해 보입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에 수백만 명의 팔로워 팬이 있죠.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SNS에서 부러움을 사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색시한 훈남 몸짱 7명을 소개합니다. 1. 라쎄 맷버그 라쎄 맷버그는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 왕실 해군 중위였습니다. 그는 긴 머리카락과 멋진 턱수염으로 유명세를 탔죠. 종종 '토르' 역의 크리스 햄스워즈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바이킹처럼 거칠어 보이는 외모의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여성들에게 온라인 쪽지로 대시를 받고 있죠. 그는 몸을 단련하기 위해 체육관에 가기 보단 우람한 도끼로 통나무를 쪼개는 걸 좋아합니다. 2. 데이빗 간디 데이빗..
초등학교 교사란게 믿기지 않는 훈남 몸짱 선생님 탄탄한 식스팩 복근 화보 사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초등학교 몸짱 선생님이 있습니다. 바로 코스모 핫가이에 선정된 이민규 씨인데요.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다 보니 학생들이랑 친한 편이라며 솔직히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고충이 많지만 보람이 주는 만족감이 더 크다고 합니다. 이씨는 만화 찢고 나온 것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와 근육질 몸매를 지녔는데요. 탄탄한 몸에 딱 벌어진 어깨 덕분에 드레스셔츠가 무척 잘 어울립니다. 나쁜 길로 빠질 법한 학생이 자신의 조언을 듣고 학기 말에는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볼 땐 선생님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또 이씨는 몸짱이 된 비결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