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만큼 무섭다는 '폐렴 증상' 6가지

폐렴 증상 6가지

암 만큼 무섭다는 '폐렴 증상' 6가지

얼마전 국민MC '송해' 씨가 폐렴으로 입원했죠. 중국 다녀온 여성이 원인불명 폐렴에 전염돼 격리 치료중이고요. 위에 그림을 보면 기관지 끝에 동그란 공기주머니 '폐포'가 달려있어요. 폐렴은 이 폐포에 세균감염으로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해요. 건강한 사람은 금방 낫지만, 부모님 어르신들은 암 만큼 위험한 병인데요. 오늘은 겨울철 조심할 중증 호흡기질환 '폐렴 증상' 6가지 알려드릴게요.



1. 고열·몸살·기침

폐렴은 감기 독감의 대표 합병증인데요. 호흡기질환은 초기증상이 다들 비슷해 감기로 오해한다죠. 일반적인 폐렴 증상도 고열·기침인데요. 몸살과 오한이 들고 체온이 몇시간안에 38.3도~40도까지 올라가며 두통도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2. 숨이 차는 증상

폐 기능이 약한 사람은 공기순환이 잘 안되겠죠? 그러면 폐안에 균이 안나가고 머물게 되고 폐렴에 잘 걸리는데요. 폐에 염증이 넓게 퍼지면 호흡에 문제가 생겨 심한 경우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기고요. 의식이 나빠지고 혈압도 떨어질 수 있어요.



3. 청색증

폐렴을 일으키는 페렴구균은 일반인 40%가 이미 가지고 있다네요. 평소에는 해가 없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폐렴이 발병하는데 이때 폐에 '산소가 모자라'면서 청색증이 타나날 수 있는데요. 손, 발, 입술 처럼 피부가 얇은 곳이 새파랗게 변하게 된답니다.

암 만큼 무섭다는 '폐렴 증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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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뱉기 힘든 가래(객담)

폐렴 초기에는 가래가 녹슨 색깔이고요. 점차 누렇게 변하고 나중에는 노란 고름이 섞인 가래가 나오는데 매우 끈적거려서 기침을 해도 뱉어내기 힘든 특징이 있어요.



5. 숨 쉴때 가슴이 아픔

꼭 폐렴구균이 아니라, 일반 감기 바이러스도 폐에 들어가면 염증을 유발하는 것 아셨나요?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하면 숨쉴때 가슴통증(흉통)을 느낄 수 있고요. 어깨나 복부 옆구리로 찌르는 듯한 아픔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6. 부모님 어르신들 폐렴이 위험한 이유

지금까지는 일반적인 폐렴 증상이었다면 어르신들은 증상이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암 만큼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미국의사협회(JAMA)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증상 보다 식욕부진, 근육통, 무기력함 같은 흔한 컨디션 이상이 많아 무시하는 경향이 많다네요. 어르신은 몸의 기능이 떨어지니 증상도 안나타는 것인데요. 실제로 폐렴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3대 사망원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폐렴을 예방하려면 예방접종도 필요하지만 평소 집안습도 40~50%를 유지하고요. 면역력을 높이는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 음식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고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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