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빠져? 겨울 야외서 햇볕 ‘쬐면’ 6가지 좋은점 유독 추운 날씨 탓에 바깥 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이 도래했다. 자연히 우리 몸이 햇빛을 볼 기회는 적어진다. 햇빛은 비타민D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공중 보건 대학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비타민D 결핍증을 앓는다. 즉, 춥다고 집에서 방콕만 한다면 우리는 인지하지 못한 채 조금씩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럴때일 수록 겨울 햇볕을 받는 게 중요하다. 햇볕을 쬐면 우리 몸에 생기는 좋은점 6가지를 소개한다. 1. 우울증 예방 날씨가 추워질수록 우울한 느낌은 심화되곤 한다. 흔히 겨울 우울증, 밀실 공포증, 계절성 우울증은 추운 날씨에 햇빛이 부족할 때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노인 정신 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
‘촛불집회’ 간다면 미리 먹어둘 ‘감기예방’ 음식 8개 어른이든 어린아이든 지금 같은 환절기야말로 감기를 주의해야 할 시기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촛불집회에서 추위와 피로로 면역력 저하와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이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영양사가 음식으로 감기에 대척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면역력 향상에도 좋고 감기 증상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 8가지를 소개한다. 1. 마늘 감기 면역 차원에서 가장 먼저 섭취할 음식이 마늘이다. 마늘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감기에 덜 걸린다는 연구도 있다. 알리신이라는 항균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2. 강황 강황은 염증을 가라앉히며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이 있어 면역체계 강화에 효과가 있다. 후추와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더 높아진다..
잠을자도 피곤 졸린이유 '이것' 때문입니다 | 잠을자도 피로가 안풀리냐 건강하던 직장 상사가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지는 일은 주위해서 번번히 일어난다. '조금 피곤이 쌓였을 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자신하는 사람의 신체에도 알게 모르게 큰 질병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지 모르는 법이다. 하지만 우리 인체는 놀라운 기능이 있다. 어딘가 문제가 생기면 크고 작은 신호를 보내서 '주인'에게 경고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큰일이 발생하기 전에 이런 몸의 '적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늘은 '직장인 건강관리 적신호 7가지'를 소개한다. 1. 겨울도 아닌데 입술이 자주 튼다 외근일 경우 겨울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입술이 트는 현상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추위가 심해지지 않았는데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