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아들까지, 이 가족의 생일이 똑같은 이유 아기의 생일까지 모두 동일해 한 가족에게 '12월 18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특별한 날이 됐습니다. 가족 3명의 생일이 모두 똑같은 미국 미시시피주에 사는 ‘가드너 가족’의 이야기인데요. 아빠 루크 가드너(Luke Gardner)와 엄마 힐러리(Hillary Gardner)는 서로의 생일이 12월 18일이라는 사실 때문에 가까워졌고, 그 인연은 결혼까지 이어졌습니다. "힐러리는 정확히 말하면 저보다 나이가 6시간 더 많아요." 남편 루크 가드너가 말합니다. “제 아내는 1989년 12월 18일 오후 2시 10분에 태어났고, 저는 오전 8시 10분 태어났어요.” 아내 힐러리가 아들을 임신한 후 병원을 찾아갔을 때, 의사는 부부에게 출산 예정일이 아..
태아 순산에 도움되는 임신부 운동 수칙 7가지 꾸준한 운동은 체중 조절과 순산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임신부마다 소화할 수 있는 운동량이 다르다 보니 어떤 운동이 좋은지, 내 수준에는 어느 강도가 적당한지 ‘감’ 잡기가 쉽지 않다. 임신 중 알아둬야 할 운동 수칙 7가지를 소개한다. 1. 임신 중 운동은 중기가 가장 적당 운동 마니아 엄마라도 유산 위험이 있는 임신 초기는 절대 안정이 기본이다. 본격적인 운동은 임신 중기가 적당한데, 그동안 전혀 해오지 않았던 운동을 임신 후기부터 시작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단, 걷기나 요가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임신 막달까지 계속해도 된다. 2. 평소 즐기던 운동을 계속한다 태교에 좋다고 평소 하지도 않던 운동을 갑자기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임신..
임신중 남편과 ‘관계’ 여성의 몸에 좋은 이유 7가지 임신한 여성이 '부부관계'를 하면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심한 부부관계가 아니라면 임신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긍정적이다"라고 말합니다. 엄마 배 속에 자리한 태아는 양수에 둘러싸여 있는데, 관계를 하는 동안 이 양수가 조금씩 출렁이면 태아의 두뇌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는 것인데요. 태아에게도 좋지만 무엇보다 임신 중 관계는 '엄마'에게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임신 중 관계를 하면 좋은 이유 7가지를 모아봤습니다.^^ 1. "혈압을 낮춰준다" 임신한 여성은 보통 이전보다 '혈압'이 증가한다. 그런데 '관계'를 하면 분비되는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춰준다. 자연스레 내려간 혈압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