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먹는 식품은 어떤 형태로든 가공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가공식품은 무조건 나쁘다" 말하는 건 옳지 않아요. 식품 가공은 옥수수 통조림처럼 식재료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 '최소 가공' 부터 햄이나 과자처럼 형태와 맛까지 변형되는 '고도 가공'까지 넓거든요. 그 안에서도 여러 이름 모를 식품첨가물과 설탕 소금 지방이 범벅된 초가공식품이 문제인데요. 이런 초고도 가공식품 끊기 하면 우리 신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1. 붓기 감소

나트륨은 주로 가공식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대량으로 첨가돼요. 대부분 초가공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아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죠. 수분 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신체가 수분을 쌓아두려는 성질을 띄는 건데요. 이때 우리 몸은 가능한 많은 수분을 빨아들여 복부 팽만, 붓기 부종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2. 피부 깨끗해짐

과자 끊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피부가 좋아진다는 점이에요. 실제로 최근 많은 피부과 연구에 따르면 식단과 피부 건강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해요. 초고도 가공식품보다 "자연 상태" 식품을 강조하는 식단이 여드름과 염증 측면에서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답니다.
3. 수면장애 완화

가공식품은 몇 가지 이유로 수면 주기를 방해하는데요. 일단 혈당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미국수면재단 NSF에 따르면, 탄산음료 시리얼 같은 정제 가공 식품을 피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 정상 수면에 도움 돼요. 낮 동안 설탕을 많이 섭취할수록 밤에 깨는 횟수가 늘어나고요. 초고도 가공식품은 지방 함량이 높은 특징이 있는데 잠들기 직전에 섭취하면 소화불량 속쓰림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4. 소화불량 식도염 개선

초가공식품의 또 다른 특징은 '천연 섬유질'이 거의 없다는 것인데요. 섬유질은 변의 부피를 늘려 장을 원활하게 통과하도록 도와 변비를 예방해요. 소화 건강에 도움 주는 '유익균' 먹이가 되고요. 따라서 가공식품 끊고 자연식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이 장을 디톡스 해서 소화불량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죠.
5. 정신이 맑아진다

가공식품에는 정제설탕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많이 들어 있는 거는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인체의 뇌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려면 어느 정도의 당분이 필요 한게 사실이지만, 이런 당분은 과일과 채소에 자연적으로 함유되어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해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고 집중력도 좋아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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