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속 살인마 고지혈증 예방 습관 7 의사들이 추천하는건강검진 받고 나서 '이상지질혈증'이나 '고지혈증 전단계 주의'라는 빨간불을 마주하고 덜컥 겁이 나신 분들 계실 텐데요. 고지혈증은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는데 방치하면 혈관이 딱딱해지면서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등 무서운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습관 몇 가지만 바꿔도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의사쌤들이 추천하는 고지혈증 예방 습관 7개 알려드릴게요.^^1. 흰쌀밥 탄수화물 적게 먹기어떤 분들은 "기름진 음식 별로 안 먹는데 왜 중성지방이 높지?"라며 억울해하시는데요. 그 주범이 바로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입니다. 우리 몸은 흰밥, 빵, 면, 과일 등을 먹으면 이를 '포도당'으로 분..
다이어트 운동보다 중요하다는 식이조절 습관 6 | 탄단지 비율 습관을 들이면 다이어트가 될까요? 2018년 네이처(Nature)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오래된 습관을 끊고'(DSD), '새로운 습관 성형'(TTT) 요법을 시행했더니, 참가자들은 12주후 평균 -3.1kg을 감량하고 유지했어요. 여기엔 식이요법 즉 '먹는 습관'이 중요한데요. 6가지 다이어트 식이조절 팁 정리해 알려드릴게요. :D 1. 하루 물 2리터 마시기 효과? 2리터? 물 먹는 하마야? 싶은 생각도 들겠지만 미국립보건원 자료에 따름 식사 30분전 물한잔은 3개월 평균 44% 체중감량 효과가 있었어요. 미국립의학연구소(IOM)는 남성 13컵(3리터), 여성 9컵(2리터)를 권장하지만 체형 큰 서양인 기준이고요. 한국은 5컵인데 다이..
단식NO~ 배고픔 없이 배부른 다이어트 하는법 5가지 다이어트 성공으로 가는 기본적인 비결은 ‘섭취칼로리’와 ‘소비칼로리’와의 균형입니다. 이 균형이 깨져 섭취칼로리가 소비칼로리보다 많아지면 뚱뚱해지고, 그 반대가 될수록 몸에 축적된 지방이 연소하면서 날씬해지는 것인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살이 찌는 길은 달콤하고 쉬운 반면, 살을 빼는 길은 고통스럽고 어렵기만 하죠? 그래서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방법이 ‘안 먹거나 덜 먹는’ 배고픈 단식 다이어트이고, 또 많이 실패하는 이유도 바로 이 ‘배고픔’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하는 ‘배고픔’ 대신 칼로리는 적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1. 배가 고픈데 배가 고픈 게 아니다? “가짜 식욕”을 없애라. 가짜 식욕은 말 그대로 배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