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서 꺼낸 여름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당장 '이것' 확인하세요

옷장에서 꺼낸 여름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당장 '이것' 확인하세요

누구나 아는 냄새죠? 여름옷 보관함을 다시 열었을 때 코를 찌르는 퀴퀴하고 희미한 곰팡이 냄새 말이에요. 그다지 유쾌한 냄새는 아니고, 계절을 바꿔 옷을 갈아입을 때 맡으면 꽤나 거슬리는 냄새죠. 특히 여름옷은 땀에 접촉이 많았던 만큼 변색이나 냄새가 나기 쉬운데요. 이렇게 오랫동안 보관해 둔 옷에서 나는 냄새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세탁세제업체 전문가가 알려주는 묵은 옷 곰팡이 냄새 제거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1. 옷 바람에 말리기

보관했던 옷에 곰팡이 냄새를 없애는 제일 좋은 방법은 물론 세탁이지만 완벽히 냄새를 없애려면 그전에 옷을 먼저 바람에 말리라고 조언해요. 햇볕이 직접 닿으면 옷감이 바래질 수 있으니, 그늘진 베란다나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몇 시간 동안 걸어두어 공기가 통하도록 하는 게 좋답니다.



2. 식초 한 컵

옷을 한번 자연통풍 시켰으면 세탁을 하는데요. 이때 세탁세제 대신 백식초 한 컵을 넣고 따뜻한 물로 옷을 세탁하세요. 식초는 옷감에 쌓인 찌꺼기를 제거해 줍니다. 곰팡이 냄새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이 찌꺼기거든요.



3. 베이킹소다

대부분 식초 단계에서 냄새가 제거될 수 있지만 그래도 냄새가 날 거 같다면 베이킹소다도 같이 사용하세요. 베이킹소다 반 컵을 넣으면 냄새 제거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옷장에서 꺼낸 여름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당장 '이것' 확인하세요
#여름옷냄새 #여름옷냄새제거 #옷퀴퀴한냄새 #옷곰팡이냄새 #옷냄새없애는법 #빨래냄새제거 #묵은냄새제거 #생활정보 #살림꿀팁 #베이킹소다 #식초



4. 섬유유연제 사용금지

오래 보관했던 옷, 곰팡이 냄새나는 옷은 섬유유연제와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요. 섬유유연제 표백제가 옷감의 탈색, 누런 변색, 그리고 잔여물 축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5. 옷 제대로 보관하려면

- 덧붙여 때 지난 옷을 보관하려면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진공팩을 이용해 정리하면 좋아요.
- 습기를 흡수하는 물먹는 하마 같은 제습제를 같이 넣어두면 곰팡이 냄새 예방에 도움이 되고요.
- 장기간 보관에는 접는 것보다 돌돌 마는 것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답니다.
- 아웃웨어 외투 종류는 가끔씩 꺼내어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좋았다면 ♡공감 꾹!
※ 복사 재배포 금지

300x250
반응형
그리드형

Designed by tipzum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