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색깔 녹색 나오는 이유 5가지 '이것' 먹어서 변한다고?

소변색깔 녹색 나오는 이유 5가지 '이것' 먹어도 변합니다

어느 날 녹색 소변을 보면 누구나 놀라서 비뇨기과 찾게 돼요. 근데 비뇨기과 전문의 하워드 골드만 박사 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노란색 이외의 소변색깔은 섭취한 음식과 약, 의료시술에 사용된 염료 때문이 제일 많다는데요. 대체 무엇이 녹색소변을 나오게 만드는 걸까요?



1. 소변색깔 변하는 음식들

녹색소변 보는 이유 중 제일 흔한 것은 음식이에요. 여기에는 아스파라거스, 블루베리, 인공색소 든 가공식품이 포함돼요 이런 경우 소화과정을 거쳐 24시간 48시간 안에 소변색깔이 다시 노랗게 되돌아온다고 해요.



2. 약 성분

흔하게 나타나는 약 부작용은 아니지만 소변색깔이 녹색으로 변하는 약물이 있어요. 약 성분 중에 시메티딘, 아미트립틸린, 프로메타진, 메토카르바몰, 트리암테린, 메토클로프라미드, 인도메타신이 여기에 해당돼니 혹시 녹색소변 본 분들은 먹는 약성분과 비교해보세요.



3. 의료시술 수면유도제

최근에 수술 시술 검사를 받았다면 녹색소변을 볼 수 있는데요. 의사들이 질환을 찾기 위해 색상이 들어간 염료를 사용하기 때문이요. 예를 들면 요로감염 검사 같은 경우가 있고요. 수면유도제 중에 유명한 프로포폴은 몇 시간 동안 소변색깔을 녹색으로 변하게 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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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로감염

질환 중에 요로감염의 경우 소변색깔이 녹색이 나올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특정 세균이 원인으로 녹농균 감염이 제일 흔하다고 해요. 소변볼 때 따끔거림, 악취, 골반 옆구리 통증, 발열 오한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5. 폐쇄성 황달

매우 드물지만 녹색소변은 담즙의 흐름을 방해하는 폐색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해요. 담즙에 든 빌리루빈 색소가 체내에 쌓여 심각한 폐쇄성 황달로 이어지는 건데요. 빌리루빈은 처음엔 소변을 어둡게 만들고 심할 경우 녹색으로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해요. 폐쇄성 황달은 간, 이자, 쓸개, 담관에 이상이 있다는 징후로도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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