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좋은 브런치 vs 나쁜 브런치 메뉴 6개 | 다이어트에좋은음식 대부분 브런치를 건강하고 칼로리가 낮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 다이어트 중에 칼로리 폭탄을 피하고 싶다면 브런치 메뉴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브런치 vs 나쁜 브런치 메뉴 6가지를 소개한다. 1. 포만감을 주는 연어 요리 연어는 기름기 때문에 자체 칼로리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기본 간이 있어 따로 드레싱을 곁들이지 않아도 돼 드레싱의 고칼로리를 피할 수 있다. 소스 대신 레몬즙을 뿌리면 연어 특유의 느끼한 맛을 레몬 향으로 잡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2. 나쁜 지방을 없애는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곁들여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플레인 요거트는 낮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주위에 이런 남자 ‘꼭’ 잡아야 한다. 남자의 좋은 습관 8가지 여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이 꿈꾸는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 후 결혼해 아이를 낳아 평범하게 사는 것. 하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남녀가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했다 한들 한 집에 살다 보면 사소한 일도 부딪치기 십상이다. 비록 소소한 다툼일지라도 반복되다 보면 당신은 결혼생활에 지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습관을 가진 남자라면 당신과 거의 다투지 않고 배려해주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에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어줄 남자들이 가지고 있다는 생활습관 8가지를 소개하니, 주위에 이런 남자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않기 바란다. 1. 자신의 일상을 얘기한다. 남자가 자신의 하루 일과를..
뱃살 노폐물 빼주는 ‘야채수 다이어트’ 방법 6가지 ‘잘 먹고 잘 배출하는’ 대사 능력은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야채, 과일과 같은 식물을 이용한 주스의 가장 큰 장점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주스는 다이어트계에 악명 높기로 소문난 뱃살을 제일 먼저 빼준다. 비밀은, 식물에 풍부한 ‘식이섬유’다. 대변을 끌고 나오면서 장에 붙어 있는 노폐물과 독소, 각종 찌꺼기를 배출시키는 장 내 빗자루 역할을 한다. 1. 주스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한 끼 식사를 주스로 대체해야 되는 건 맞지만, 세끼를 내리 주스만 마시면 오히려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꼭 일반식을 먹되 저염, 저지방, 저탄수화물 위주로 먹고 자극적인 음식은 멀리해야 좋다. 2. 직업 특성상 밤낮이 바뀐 사람은 새벽에 ..
아세톤 활용법 9가지 당신이 몰랐던 보통 매니큐어 지우기 위해 아세톤 사용하는데요. 아세톤 발명한 사람은 무려 대통령이 되었을 정도로, 전쟁의 판도를 바꾼 발명품이라죠. 현재 아세톤은 여러 물질을 녹이는 제거제로 쓰이는데요. 여러분이 잘 몰라서, 손톱 지우는데만 사용했던 아세톤 활용법 9가지 소개합니다. :D 1. 손에 붙은 강력접착제 제거 아무리 초강력 접착제라고 해도 아세톤을 당해낼 재간은 없습니다. 원래 접착해야 할 곳이 아닌 손이나 엉뚱한 것에 접착제를 흘려서 곤란하다면 아세톤을 묻히고 스며들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닦아내보세요. 2. 시계 긁힌 자국 지우기 플라스틱 소재 시계 표면에 긁힌 자국이 났다면 화장용 티슈에 아세톤을 '몇 방울' 떨어뜨려 문질러보세요. 긁힌 자국이 훨씬 희미해집니다. 3..
태아 순산에 도움되는 임신부 운동 수칙 7가지 꾸준한 운동은 체중 조절과 순산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임신부마다 소화할 수 있는 운동량이 다르다 보니 어떤 운동이 좋은지, 내 수준에는 어느 강도가 적당한지 ‘감’ 잡기가 쉽지 않다. 임신 중 알아둬야 할 운동 수칙 7가지를 소개한다. 1. 임신 중 운동은 중기가 가장 적당 운동 마니아 엄마라도 유산 위험이 있는 임신 초기는 절대 안정이 기본이다. 본격적인 운동은 임신 중기가 적당한데, 그동안 전혀 해오지 않았던 운동을 임신 후기부터 시작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단, 걷기나 요가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임신 막달까지 계속해도 된다. 2. 평소 즐기던 운동을 계속한다 태교에 좋다고 평소 하지도 않던 운동을 갑자기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임신..
입병에 알보칠vs오라메디? 뭐가 좋을가? 알보칠 사용법 10 입안은 신체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건강의 거울'이라고 불린다. 구강점막이 신체의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위치에 있어 신체의 내부적 변화와 외부적 자극으로부터 모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입안의 점막 조직이 손상되면서 생기는 '구내염'은 몸의 피로, 스트레스, 호르몬 저하, 비타민 부족,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구내염은 타박상이나 찰과상 등 단순 상처 부위보다 더 유독 아프다. 뜨거운 국물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염증 부위를 스치면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아프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게 구내염이 발생하면 상당수는 염증을 치료하기 위해 '알보칠'이나 '오라메디' 등의 약품을 이용해 상처를 케어한다. 특히 '알보칠'을 많이..
계속되는 허기? 식탐이 많은 6가지 과학적인 이유 | 식탐 많은 사람 먹어도 계속 배고픈 이 기묘한 현실에 늘 좌절하지 않았는가? 이 나쁜 식탐만 좀 줄여도 3kg는 빠질 것 같은데 말이다. 도대체 먹어도 배고픈 이유는 무엇일까? 식탐이 많은 과학적인 이유 6가지를 소개한다. 1. 몸 속 수분 부족! 체내 충분한 수분이 없으면 우리 몸은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이 신호는 공복감과 비슷해 자칫 오해하기 쉽다. 특히 탈수 증상이 있는 사람이 음식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에 침이 분비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된 것처럼 뇌가 착각할 수도 있다. 배고픔이 계속된다면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진 않은지 살펴보자. 2. 수면 부족 시카고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일반적인..
뱃 속 아기 살리려 '말기 유방암' 치료 거부한 시한부 엄마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했다. 배 속 아기를 살리기 위해 말기 유방암 치료까지 포기한 엄마 '인디라 자야스리카'의 눈물겨운 이야기다. 영국 켄트 브롬리에 살던 인디라는 임신 28주 차에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맞닥뜨렸다. 완치된 것으로 알고 있던 유방암이 재발해 그녀의 간까지 퍼진 것이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암 치료를 병행할 경우 아기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어떤 절망적인 상황도 인디라의 모성애를 꺾을 수 없었다. 인디라는 모든 암 치료를 거부하고 배 속의 아기에게 새 생명을 주기로 결심했다. 인디라는 "제왕절개로 조기출산 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내 아이에게 건강한 몸을 선물하고 싶었어요."라며 "아기가 배 속에서 내 암과..
자주 먹는 파, 양배추, 깻잎 등 채소 농약 안남게 씻는법 채소와 과일 씻는 법,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채소와 과일은 잘 씻기만 해도 남아잇는 농약 성분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깻잎, 상추, 오이 등 자주 먹는 채소의 농약이 안남게 ‘올바른 씻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농약 걱정 없이 드세요. 식물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농략은 쉽게 제거됩니다. 농산물을 재배하는 동안 농약을 살포하면 농약은 대부분 잎, 줄기 및 과실의 표면에 부착합니다. 따라서 농산물을 세척하면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양배추 겉잎에 잔류할 수 있으므로, 겉잎을 2장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잘 씻으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남성건강식품, 여성건강식품, 글루코사민, 흑마늘, 석류, 종합..
외국에선 이렇게? ‘영리한’ 탄산음료 활용팁 6가지 이미 먹고 남은 콜라 활용법은 많이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 다매체 미디어 버즈피드(BuzzFeed)는 생활 속에서 좀 더 영리한 탄산음료 활용팁을 소개했다. 몰랐던 내용도 있으니 따라해보자. 1. 꺽은 꽃 오래 유지하기 꺾은 꽃이 좀 더 오래 살 수 있다. 폭이 좁고 둥근 통에 물을 3분의 1 정도 넣고, 10분의 1을 사이다로 채우고, 약간의 표백제를 넣어주고 나서, 그 안에 꺾은 꽃의 줄기를 넣으면, 꽃이 오래 살 수 있다. 2. 속이 더부룩할때 소화제 소화가 안 되면, 콜라를 한 캔 마신다. 콜라의 약산성 성분이 위장에서 소화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3. 자동차 휠 청소 자동차 바퀴 휠샤시에 묻은 때를 수세미로 지우기 전, 콜라를 바퀴 주변에 ..
44배 빨리 복부 지방 분해하는 ‘말차’ 놀라운 효능 7가지 말차는 교구로와 같은 찻잎을 쪄서 만드는 녹차의 한 종류입니다. 일반 가루 녹차와는 재배 과정에 차이가 있는데요. 찻잎을 수확하기 전, 특수한 천으로 햇빛을 차단해 엽록소가 더 많이 생성되도록 합니다. 이때, 찻잎 색깔이 진초록으로 변하면서, 영양소가 풍부해진다고 하는데요. 폴리페놀, 항산화 물질, 베타카로틴과 같은 몸에 좋은 식물 성분을 다량 함유합니다. 말차는 차광재배한 찻잎을 증기로 찐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 잎맥을 제거한 나머지를 맷돌이나 말차 제조용 기계를 사용해 아주 미세한 가루로 만듭니다. 찻잎을 우려 마시는 잎차에 비해 찻잎을 그대로 섭취하기 때문에 떫은맛이 적고 우려지지 않는 차의 유익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매일 ‘60초’ 무뚝뚝한 부부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1분만 할애해 보시라. 무뚝뚝한 부부 관계 개선에 유익한 정보가 있다. 매우 간단한 방법인데, 당신과 배우자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60초를 인식하고 잘 활용하면 된다. 그 60초 동안의 행동이 두 사람의 나머지 24시간 관계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60초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30초는 출근 시간에 '안녕'하는 순간이다.두 번째 30초는 직장에서 돌아와 다시 만나는 순간이다. 작별과 만남 시간의 분위기에 따라 그 하루뿐 아니라 평생의 관계가 좌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출근길에 남편이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 치며 좋은 하루가 되라고 얘기한다. 그러면 아내는 사랑으로 가득 찬 미소를 머금고 하루를 시작한다. 이제 아내는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을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