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뻑한 눈 촉촉해지는 눈건조증 관리 꿀팁 5 안과전문의가 추천하는눈이 뻑뻑해서 눈건조증으로 고생하는 분들 있어요. 휴대폰 오래보고 나면 더 심해지는데요. 눈건조증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죠. 오늘은 안과전문의가 추천하는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눈건조증 관리 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1. 따뜻한 온찜질로 기름샘 녹이기우리 눈을 보호하는 눈물막은 지질층과 수분층 그리고 점액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많은 분이 눈이 건조하면 수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인공눈물만 찾으시는데요. 사실 안구건조증 환자의 80퍼센트는 지질층이 부족해서 눈물이 빨리 마르는 게 원인이에요.눈꺼풀에 있는 기름샘이 막히면 지질 분비가 안 되어 눈물이 금방 증발해 버려요. 이때 따뜻한 물수건..
뇌혈관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 증상 5뇌동맥류란 약해진 뇌혈관의 벽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에요. 뇌동맥류의 '류'는 혹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뇌MRI 찍어보면 줄기에 매달린 열매처럼 보인답니다. 크기 3mm 이하 동맥류는 터지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은 드물다고 해요. 하지만 5mm 이상 되면 출혈성 뇌출혈 위험이 높은데요. 대표적인 뇌동맥류 증상 어떤 게 있을까요?1. 눈꺼풀 처짐 | 복시 현상뇌동맥류는 아직 뇌혈관이 터지기 전 상태이지만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주변 신경에 영향을 주거든요. 신경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눈앞이 흐릿하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가 나타날 수 있고 한쪽 눈꺼풀이 처지는 증상도 보일 수 있어요. 뇌동맥류가 시신경을 압박하면서 시각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것이에요.2. 얼굴..
선크림 빼먹고 잘 안바르는 부위 6 | 눈꺼풀 입술 선크림 바르라는 이유 선크림 얼굴 팔 다리만 바르는 경우 많죠. 이런 노출 많은 신체부위 외에 의외로 빼먹고 잘 안 바르는 곳이 있는데요. 1. 아랫 입술 입술은 얼굴만큼 노화가 빠르지만 무시하기 쉬운 곳인데요. 나중에 입술만 쪼글쪼글해지고요. 특히 미국피부암재단(SCF)에 따르면 '아랫 입술'은 50세 이상에서 피부암이 많이 생기는 신체부위예요. 때문에 입술 선스틱이나 자외선차단 성분 있는 립제품을 사용하라고 하네요. 2. 귀 한국은 평균연령대가 높아지면서 피부암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귀는 악성피부암 중 하나인 흑색종이 잘 생기는 부위에요. 피부 전문가들은 선크림을 귀에도 잊지말고 꼭 바르라고 말해요. 3. 두피 태양을 직접 받는 두피도 많이들 선크림..
건강파수꾼 '눈'으로 보는 건강 이상 신호 10 병이 있을때 몸이 보내는 신호 중에서도 가장 예민하고 빠르게 반영되는 신체 부위가 눈이다. 거울을 통해 바라보는 눈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파수꾼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만 유심히 보더라도 그 사람의 건강상태에 대해 의미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눈은 뇌의 일부가 돌출되어 생긴 기관이다. 그리고 얼굴 중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그만큼 눈은 하는 일이 많고, 그 많은 일 중의 하나가 우리 몸의 이상을 알리는 일이다. 눈의 기능을 보는 데만 한정할 것이 아니라 내 몸의 신호를 나타내는 창으로 봐야 하는 이유이다. 이때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몇 가지 증상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갑작스런 시력 저하 시력이 갑자기 ..